구원과 사랑이 위주 리뷰입니다


엄마에 대한 상처와 가식적인 미소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던 원이는 심란한 마음을 달래는 혼자만의 장소로 갔어요. 그 곳에서 혼자 울고 있던 사랑이를 우연히 만나게 되죠.

구원은 사랑이에게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해요.

차안에서 사랑이가 잠들었을 때, 빗 속에서 옷이 다 젖은 사랑이를 위해 구원은 미리 옷과 신발을 준비했어요.
아무거나 보이는데로 샀다고 안맞을거니깐 오늘만 입고 버리라고 구원은 퉁명스럽게 말하지만, 사랑이가 잠들었을 때,
사이즈를 꼼꼼히 살펴보아서 옷과 신발 사이즈가 아주 딱 맞았어요.
그렇게 구원과 사랑이는 본이아니게 커플룩을 입게 되었어요.

사랑이에게 점점 스며들고 있는 구원은 사랑이에게 같이 저녁먹자고 해서 킹더랜드 호텔 식당에서 같이 식사를 해요. 생일이었던 사랑이를 위해 호텔 셰프에게 부탁해서 특별 케이크도 주문했다고 사랑이에게 생색냅니다.
그러자, 사랑이는 퇴근 시간이 다 된 셰프에게 케잌을 부탁한 구원을 나무랍니다.
미처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했다 구원은 말해요.



구원은 사랑이 집까지 사랑이를 데려다 줍니다. 사랑이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전 남친을 만나게 되죠.
구원은 전남친에게 다시 사랑이 앞에 나타나지 말라 경고하죠.


자신을 챙겨줘서 고마웠던 사랑이는 구원에게 선물을 줍니다. 그러자 구원은 사랑이에게 같이 저녁먹자고 합니다. 사랑이는 보답으로 자신이 저녁을 사겠다며 본인이 특별한 날에만 가는 식당으로 함께 갑니다. 구원은 식당 줄을 기다리는 것도 처음이고, 생맥주를 먹는 것도 처음 경험합니다. 사랑이와 하는 모든 경험이 구원은 신기하고 새롭기만 해요ㅋ

식사를 마치고 구원은 또 언제 같이 밥먹을지 물어봅니다. 그러나 사랑이는 본부장님과 같이 밥먹는거는 불편해서 오늘이 마지막이라 합니다. 그러나 구원은 계속 같이 밥먹자 합니다. 자기를 편하게 대하라고 하면서요ㅎㅎ

킹호텔의 vvip 고객관리를 위해 킹더랜드 직원들은 다들 출장을 가게 되는데, 킹더랜드의 막내였던 사랑이는 선택권없이 지리산으로 출장을 가게되었어요. 산 속에 있는 vvip 사장님을 만나기 위해 킹더랜드의 선물을 들고 산 속으로 들어가는 중 비를 만나게 되요


자신의 직속 부하직원이었던 킹더랜드 직원들을 외부로 출장보내고 싶지 않았던 구원은 결국 직원들을 출장 보냈는데요. 사랑이가 지리산으로 가게 된 것을 알게 된 후, 사랑이를 무척 걱정하다 비까지 오게 되자 결국은 사랑이에게 전화를 해요. 사랑이에게 산에서 내려오라 말하지만, 사랑이는 고객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할거라 합니다.

사랑이는 전화를 끊고 우연히 산삼을 발견하여 캐려다가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지게 되는데요. 사랑이가 걱정됐던 구원은 사랑이에게 계속 전화를 하지만 사랑이는 폰이 없어 전화를 받지 못합니다.


산 속에서 조난당한 사랑이는 이대로 죽게 되는 건가 슬퍼하며 울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헬기 소리가 들립니다.


사랑이를 찾아온 구원의 모습이 나타나며 5회는 마무리가 되었어요. 구원은 이미 사랑이에게 흠뻑 스며들었고, 점점 사랑이의 마음도 열려가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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